도매 주문의 수량과 합계는 큽니다. 그래서 가격을 낮춰도 괜찮을 것 같지만, 소량 주문에서 없던 포장·검수·운송·결제 조건이 붙으면 생각보다 적게 남을 수 있습니다. 수량이 큰 주문과 좋은 조건의 주문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도매 단가와 최소 수량을 따로 떼어 정하지 마세요. 같은 상품이라도 발주 단위, 전용 포장, 납품 횟수, 실제 입금 시점과 추가 작업을 함께 놓고 주문 한 묶음에서 남는 금액을 봅니다. 소매 가격에 일정 비율을 곱하는 것만으로 도매 조건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TURNROOT 자체 설명도. 주문 한 묶음, 추가 비용도 빼셨나요? 판매액: 300,000원 / 기본 변동비: − 200,000원 / 추가 포장: − 25,000원 / 묶음 운송: − 15,000원 실제 고객 서류나 거래금액을 보여주는 이미지가 아닙니다.

한 주문 묶음의 추가 비용

거래처가 요구하는 별도 라벨, 여러 주소로 나누는 배송, 검사와 재포장, 작은 수량의 잦은 납품은 기본 상품 원가와 다른 비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단가에 들어 있고 무엇이 주문마다 더해지는지 표시하세요.

모든 비용을 상품 한 개에 억지로 나누기 전에 주문 묶음 전체에서도 계산해보세요. 한 번의 운송비와 개별 포장비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면 수량이 달라졌을 때 계산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가상 도매 주문을 한 묶음으로 계산합니다

설명을 위한 가상 값입니다. 상품의 기본 변동비가 개당 4,000원이고, 도매 판매가는 6,0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50개 주문에 추가 포장비 개당 500원과 묶음 운송비 15,000원이 들며, 이 비용은 기본 변동비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판매액: 6,000원 × 50개 = 300,000원
  • 기본 변동비: 4,000원 × 50개 = 200,000원
  • 추가 포장: 500원 × 50개 = 25,000원
  • 묶음 운송: 15,000원
  • 위 비용을 뺀 금액: 300,000 − 200,000 − 25,000 − 15,000 = 60,000원

개당 2,000원이 남는다고 생각했지만 주문 묶음에서 추가 비용을 빼면 60,000원입니다. 이것도 고정비와 빠진 비용을 확인하기 전의 관리용 금액이지 최종 순이익이 아닙니다. 판매액과 비용은 같은 세금 표시 기준으로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입금이 나중이면 제공할 현금도 필요합니다

위 가상 주문에서 비용 240,000원을 모두 먼저 지출하고 판매대금은 이후에 받는다고 가정하면, 주문은 남는 금액이 있어도 먼저 쓸 현금이 필요합니다. 이미 재료를 갖고 있는 경우와 새로 사야 하는 경우는 실제 현금 지출이 다를 수 있습니다.

거래처의 말만으로 미수금을 확정된 현금처럼 보지 않습니다. 실제 합의한 지급 조건과 확인할 자료, 납품·검수·지급의 순서를 살펴야 합니다. 결제 조건의 법적 효력이나 특정 거래처의 신용을 이 계산으로 판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견적 전에 묶어 확인할 조건

수량과 납품
최소 수량, 한 번에 보낼지 나눌지, 장소와 날짜
포장과 작업
기본 구성, 별도 라벨·포장·검수, 다시 해야 할 작업
금액과 지급
세금 표시, 추가 비용, 실제 지급 조건과 확인 시점
변경과 확인
수량·구성·납품 조건 변경을 누가 어떤 기록으로 확인할지

한 조건이 달라졌을 때 어떤 비용이 달라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단가 협의도 명확해집니다. 큰 주문을 받기 위해 아직 감당할 수 없는 일정이나 제공 범위를 약속하지 마세요. 같은 주문이 반복되더라도 납품 횟수와 작업 조건이 달라지면 다시 계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검토 중인 주문 한 묶음에서 상품 외에 더해진 비용을 표시하세요. 입금과 지급의 날짜를 정리하는 방법은 매출과 현금의 날짜 구분으로 이어집니다. 내용 검토 2026-10-13. 가상 주문의 금액은 도매 가격 권고나 실제 거래 성과가 아닙니다.